내시경 후 림프절 전이 위험 점수화…0~1점 저위험군은 추적관찰 가능성1162명 분석해 '복합병리점수' 개발…"삶의 질 고려한 정밀 치료 중요"(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대장암구교운 기자 상반기 기술수출 13조…K-바이오에 쏠린 빅파마"사랑의열매 '열매톡톡 대학생 기자'로 나눔현장 취재하세요"관련 기사삼성서울병원, 암병원 2026 아웃컴북 발간…"환자자기평가 첫 수록"삼성서울병원 암병원, 국내 최초 '아이촘' 인증 획득삼성서울병원-삼성웰스토리, 암 환자 영양 난제 해결사 자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