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건강] 새해 음주습관 확인하자…간 수치 정상도 안심 금물

성인 12% '고위험 음주' 상태…간경변 오기 전 정기 검진 당부
금주만으로 지방간 회복…블랙아웃 등 금단 동반 시 치료 필요

본문 이미지 - 새해를 맞아 운동과 식단, 수면을 관리하듯 음주 습관을 점검하는 것 역시 중요한 건강 관리 요소다. 음주 빈도와 음주량이 줄지 않고 술이 일상적인 습관처럼 이어지고 있다면 잘못된 음주 습관부터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 News1 DB
새해를 맞아 운동과 식단, 수면을 관리하듯 음주 습관을 점검하는 것 역시 중요한 건강 관리 요소다. 음주 빈도와 음주량이 줄지 않고 술이 일상적인 습관처럼 이어지고 있다면 잘못된 음주 습관부터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자가 점검도 가능하다. 술을 줄여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지, 음주를 지적받아 불쾌했던 적이 있는지, 음주 후 죄책감·후회·우울·불안을 느낀 적이 있는지, 아침술이나 해장술이 필요했던 적이 있는지 등에 '그렇다'가 반복된다면 위험 신호일 수 있다. ⓒ News1 DB
자가 점검도 가능하다. 술을 줄여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지, 음주를 지적받아 불쾌했던 적이 있는지, 음주 후 죄책감·후회·우울·불안을 느낀 적이 있는지, 아침술이나 해장술이 필요했던 적이 있는지 등에 '그렇다'가 반복된다면 위험 신호일 수 있다.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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