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일반검진과 암 검진, 사유 없는 한 꼭 받길""특정 증상 있다면 '의사의 진료' 받고 검사 진행"이미 잘 알려졌다. 다만 미루다가 연말에 받기 어렵다는 게 문제로, 여름철 휴가 기간을 택하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유방 멍울, 유방 통증 등의 증상이 있다면 의사의 진료 후 추가 검사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검진암당뇨가정의학과세란병원100세건강췌장암유방암강승지 기자 메디포스트, 1분기 영업익 42% 증가…카티스템 日 성과 반영[인사] 질병관리청관련 기사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대상자 1만명 무료 건강검진 시행비알코올성 지방간, 신장암 위험 1.5배↑…비만 동반시 2.12배폐경 후 비만, 유방암 위험 20%↑…대사증후군 겪으면 40%↑"2주 기침 지속되면 결핵 의심…암·당뇨 동반 시 위험↑"[100세건강] 조기발견율 10% 미만 '췌장암'…주요 의심 증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