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일반검진과 암 검진, 사유 없는 한 꼭 받길""특정 증상 있다면 '의사의 진료' 받고 검사 진행"이미 잘 알려졌다. 다만 미루다가 연말에 받기 어렵다는 게 문제로, 여름철 휴가 기간을 택하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유방 멍울, 유방 통증 등의 증상이 있다면 의사의 진료 후 추가 검사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검진암당뇨가정의학과세란병원100세건강췌장암유방암강승지 기자 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관련 기사[100세건강] '거대한 화학공장' 서서히 파괴…당장 금연, 절주부터청년층 정신건강 검진 확대…제주도 "건강검진 상반기에 받으세요"[100세건강] "병든 간에 잘 생겨"…연 2회 2개 검사로 간암 예방"BMI 30 넘으면 2배"…2030 췌장암, 체중과 직결됐다안성기 '투병' 원인 혈액암, 피로·멍이 잦다면 의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