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일반검진과 암 검진, 사유 없는 한 꼭 받길""특정 증상 있다면 '의사의 진료' 받고 검사 진행"이미 잘 알려졌다. 다만 미루다가 연말에 받기 어렵다는 게 문제로, 여름철 휴가 기간을 택하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유방 멍울, 유방 통증 등의 증상이 있다면 의사의 진료 후 추가 검사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검진암당뇨가정의학과세란병원100세건강췌장암유방암강승지 기자 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Is Your Heart at Risk? New MRR Indicator Reveals Hidden Microvascular Issues관련 기사허가 넘어 급여로…의료AI, 실증사업 통해 '현장 안착' 승부수[문대현의 메디뷰]인체자원 10만명분 추가 공개…만성질환·희귀암 연구 지원흡연, '2030' 지방간 위험 최대 1.5배 높인다전문의 퇴직으로 중단됐던 단양보건의료원 입원실, 운영 재개[100세건강] 검진도 전략적, 40대는 '암'…60세 이상 고령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