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증진법 개정 약속…"당 함량에 따라 부담금 부과"콜라 245mL 1캔 73.5원 예상 "각국 이미 시행, 검토할 때"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음료가 진열되어 있다.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국회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가당 음료콜라설탕세김선민이재명공공의료강승지 기자 AI로 만든 '가짜의사' 광고 판친다, 소비자 현혹 심각…구별법은복지부 추경 3461억 확정…그냥드림·긴급복지 등 생활 지원 확대관련 기사콜라 등에 설탕부담금 논의 속도…국회 '필요성' 놓고 10일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