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반 임상·연구 허브 역할 기대"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김승업 교수(사진 오른쪽)와 그레이스 퐁(Grace Fong) 에코센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책임자(사진 왼쪽)가 현판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간질환진단세브란스병원바이러스성 간염강승지 기자 "과거 질환으로 영상판독 가능"…서울대병원, 의료 추론 AI 개발타 병원 초응급 대동맥질환자도 365일 24시간 수용한 '이곳'관련 기사담배 폐암 촉진 기전 밝힌 이호영 서울대 교수에 '아산의학상'치매·MCI는 '복합질환'…콜린 제제 효과 평가 방식 재고론 부상"희귀질환, 이제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희귀질환]①한·중·일, AI·고령화·정신건강 분야 보건정책 협력 강화"B형간염 환자 간암 예측, 새로운 예측 모델로 더 정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