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인지장애, 원인·진행 복합적…"약효 단일 평가 어려워""실제 처방·현장 데이터 함께 봐야…20년 처방 반영 필요"한 환자가 서울에 있는 상급종합병원 복도를 걸어가고 있다./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치매 치료제경도인지장애MCI경도인지장애 치료제치매 예방제콜린알포세레이트임상재평가콜린황진중 기자 K-제약바이오, 최대 실적 축포…글로벌 진출·신약 기반 퀀텀점프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웹툰 'NEW 일한' 연재관련 기사20년 된 치매 약 '콜린' 퇴출 위기…100조 치매 비용 예방제로 재조명알츠하이머 신약 '렘터네툭' 3상 톱라인 곧 공개…'넥스트 키순라' 기대안전성 논란 '치매신약'에 눈 감아…기존 약과 이중잣대 우려[인터뷰]"치매약 콜린제제 처방 20년…기계적 재평가 대신 '종합효능' 봐야"치매까지 잡는 비만약?…노보 '세마글루티드' EVOKE 3상 결과 공개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