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종의 AI 모델, 전 세계 누구나 접근·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영상 판독 AI와 임상 추론 AI가 환자 영상·기록을 각각 분석한 뒤 결과를 종합해 진료 판단을 보조하는 서울대병원 멀티에이전트 의료 AI 구조.(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인공지능헬스케어AI영상 판독국가시험보조강승지 기자 타 병원 초응급 대동맥질환자도 365일 24시간 수용한 '이곳'질병청장, 강원대병원·요양병원 감염관리 현장 방문…개선책 약속관련 기사K-바이오 핵심 거점 '오송 KAIST 바이오 스퀘어' 문 연다"AI 시대, 병원 혁신은 현장에"…명지병원, AX 체계 구축 선언'진단'에서 '예방'으로…씨어스테크놀로지, 질환관리 '확' 바꾼다[문대현의 메디뷰]'중동 공략+AI 활용' 이지케어텍, 글로벌 톱5 향한 원년…"일류 도전"[인터뷰]윤찬 에버엑스 대표 "근골격계 치료 시장 커져…매출 5배 성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