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수는 작년 6명서 2배 이상 급증아침기온이 영하10도 밑으로 떨어진 지난 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붙어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추위한랭질환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정부 "폭염·한파 쉼터, 은행·철도역·마트까지 확대"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이번 겨울 추위로 응급 간 환자 364명…사망자 78%는 고령층호남권 한랭질환으로 5명 사망…응급실 감시 시작 이래 '최다'"한랭질환 사망자 중 고령층 치매환자 35%…주변 보살핌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