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병원 수도권에 있어 무늬만 '지방 의대'인 사례 겨냥40여개 이상의 시민사회단체가 참여 중인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는 지역 필수의료 확충에 기여할 의사를 국립의대 중심으로 양성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수련병원이 수도권에 있는 '무늬만 지방의대'보다 국립의대 중심으로 지역의사를 양성해야 한다는 취지다. ⓒ News1 DB관련 키워드공공병원지역의사제지방 의대수련병원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차기 심평원장 인선 착수, 2주간 서류접수…리더십, 청렴성 강조박찬흠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교수, 위성 개발 기여 '우주청 표창'관련 기사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지역의사제' 안정 정착하려면…'수련환경·정주여건' 개선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