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신설의대, 전남 겨냥·확정…김영록 "개교 앞당겨 달라"인천·경북·전북도 취약지 자임…상반기 공공의대 부지 선정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남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남도공공의대공공의료사관학교보건복지부경북도이철우김영록정은경강승지 기자 '미프진 허용' 101개국은…의사 처방 기본, 비대면 진료·배송 복용산부인과 3개 단체 "미프진 도입 공감…법 정비 조속히 마쳐야"관련 기사순천대·목포대 통합 부결…속도 내던 전남 국립의대 신설 '안갯속'전국대학 '달아오른' 의대 유치전…정부 선택 언제 어디에?반년 넘긴 의정갈등…더 거세진 "우리 지역 의대 신설"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