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 배치된 시군 59.3%서, 기존 공보의 과반수 전역신규 공보의 최소 200명은 돼야…아직 계획마저 불투명최소한의 지역 보건의료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선 2026년도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공보의)가 200명은 돼야 하며, 배정 계획이 조속히 확립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 News1 DB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공보의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전역강승지 기자 식중독균 검출된 배추김치 판매 중단·회수…먹고 있었다면 반품중동전쟁에 포장재 수급난…6개월간 식품·화장품 스티커표시 허용관련 기사경북 공중보건의 인력 급감…"공보의 복무 기간 줄여야"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공보의 감소, 취약지 인력난 심각…서영석, 정책토론회 개최전공의들 '젊은의사정책연구원' 발족…보건의료 정책 설계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