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 배치된 시군 59.3%서, 기존 공보의 과반수 전역신규 공보의 최소 200명은 돼야…아직 계획마저 불투명최소한의 지역 보건의료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선 2026년도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공보의)가 200명은 돼야 하며, 배정 계획이 조속히 확립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 News1 DB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공보의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전역강승지 기자 건보 재정 5년째 흑자였지만…올해는 적자 위기배달 중 어지러움 느낀 50대, 끝내 뇌사…"장기기증" 뜻 따라 5명에 새 삶관련 기사충남 공보의 절반 4월 일시 전역…농촌 보건소 등 운영 비상공보의 "400개 읍·면 '무의촌' 전락…복무 단축 등 제도 개선돼야"공보의 복무기간 줄일 수 있나…"의대증원 논의가 먼저" 반론도공중보건의협 차기 회장 '서울대병원 사직 전공의' 박재일 씨[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