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700명 수준→250명으로 급감…"앞으로 더 줄 듯""국방부·병무청, 배정 기준·중장기 수급 전망 공개해야"이성환 대한공중보건의사협회장이 서울 종로구 뉴스1 본사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공보의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지역 의료국방부병무청강승지 기자 국민치약 '2080' 중국산에 금지 성분…식약처 "인해 무해한 수준""모든 걸 주고 떠난 엄마"…기증희망등록 70대, 3명 살리고 하늘로관련 기사[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정부, 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추진…절반 그친 충원율 높일까정은경 "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필요…국방부와 협의""의료접근성 열악"…공보의 복무기간 줄여달라는 전남, 왜?"공보의 계속 주는데…지자체 85% 민간의사 채용 예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