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문 씨 기증…누군가 살리고 싶단 약속 지키고 떠나"오토바이 운전자들 다양한 위험에 노출…보완책 필요"오토바이 배달 중 어지럼증을 느끼고 급히 병원 치료를 받던 50대 남성이 끝내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을 살린 뒤 세상을 떠났다. 사진은 기증자 한기문 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어지럼증오토바이인하대학교병원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강승지 기자 건보 재정 5년째 흑자였지만…올해는 적자 위기"국방부, 조속히 공보의 배정계획 확정해야…지역의료 붕괴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