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흑자 4996억·적립금 30.2조…보험료수입 기반 약해져필수의료·간병비 등 돈 들어갈 데 많아…과잉 의료이용 억제18일 오전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한 시민이 진료 접수를 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2025년 건강보험 재정 현황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특별사법경찰특사경적정진료지원금보험료전공의강승지 기자 "국방부, 조속히 공보의 배정계획 확정해야…지역의료 붕괴 직전"배달 중 어지러움 느낀 50대, 끝내 뇌사…"장기기증" 뜻 따라 5명에 새 삶관련 기사李대통령 "금감원 인지수사권 제한은 부당"…금융위에 "법 고쳐라"李대통령 "사무장 병원 단속 특사경 도입 법안, 연내 시행해 달라"상반기 도수 치료 '관리 급여'로…불법병원 단속 특사경도 출범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이 일상서 체감하는 성과"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