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비내과·신경과 연구기금으로 편성 민창기 의료원장 "연구 성과로 환자 치료에 실질적인 변화 만들 것"
강승훈 미래엔 경영관리팀장(왼쪽), 김성철 경영기획실장 및 전무이사, 송민섭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 김영진 미래엔 회장, 민창기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구자성 서울성모병원 신경과 교수, 이승환 내분비내과 교수, 최미화 가톨릭중앙의료원 발전기금팀장이 26일 미래엔 그룹과 생명존중 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