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위크 아시아 병원 평가서 4개 수술 분야 선정경희대병원 전경(경희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뉴스위크경희대병원경희의료원김규빈 기자 투석환자 안전 좌우하는 칼륨, 집에서도 바로 확인한다난치성 질환 연구 지원…미래엔 그룹, 가톨릭중앙의료원에 2억 원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