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상황으로 겪었던 어려움 되돌아보고, 미래 대응 강조고려대 동탄, 서울대 시흥배곧 등 새 병원 건립 의지도 드러내분당서울대병원 2026년의 시무식 및 신년하례회 당시 병원 직종별 대표자가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의 민창기 원장(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2026년 고려대의료원 신년하례식에 참석한 윤을식 의무부총장(맨 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고려대학교의료원 제공)명지병원은 2일 오전 경기 고양시 소재 병원 내에서 '2026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열어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짚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비전과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명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의정갈등서울대병원김영태분당서울대병원고려대학교의료원동탄명지병원을지재단강승지 기자 24·25학번 의대생 "정원 확대보다 교육 환경 점검이 우선"복부 지방, 美 국적 취득에도 영향?…"만성질환도 국가 리스크"관련 기사복귀 앞둔 전공의-병원장 "갈등 줄이고 수련환경 개선하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