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의정원 대책 마련 주문…3분기까지 시스템 보완전송 후 취소 503곳 3307건 집계…"오전송 최소화 약속"병의원 간 환자 진료정보를 교류하는 시스템에 잘못 전송되는 일을 관리할 방법은 없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보건복지부 감사만으로도 오전송 의심 사례가 503개 기관에서 총 3307건 확인된 가운데,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정원)은 3분기까지 시스템을 보완하기로 했다. 진료정보교류시스템 오전송 사례에 대한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조사 결과.(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진료정보오전송한국보건의료정보원보건복지부감사김선민조국혁신당강승지 기자 병원·복지관, 어르신 함께 돌봤더니…건강, 자기효능감 좋아져헌혈 연령 높이고 넷플릭스 구독권 준다…취약지, 택배로 혈액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