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정보가?" 진료정보교류 '오전송' 의심사례 3307건 확인

복지부→의정원 대책 마련 주문…3분기까지 시스템 보완
전송 후 취소 503곳 3307건 집계…"오전송 최소화 약속"

본문 이미지 - 병의원 간 환자 진료정보를 교류하는 시스템에 잘못 전송되는 일을 관리할 방법은 없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보건복지부 감사만으로도 오전송 의심 사례가 503개 기관에서 총 3307건 확인된 가운데,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정원)은 3분기까지 시스템을 보완하기로 했다.
병의원 간 환자 진료정보를 교류하는 시스템에 잘못 전송되는 일을 관리할 방법은 없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보건복지부 감사만으로도 오전송 의심 사례가 503개 기관에서 총 3307건 확인된 가운데,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정원)은 3분기까지 시스템을 보완하기로 했다.

본문 이미지 - 진료정보교류시스템 오전송 사례에 대한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조사 결과.(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실 제공)
진료정보교류시스템 오전송 사례에 대한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조사 결과.(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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