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의정원 대책 마련 주문…3분기까지 시스템 보완전송 후 취소 503곳 3307건 집계…"오전송 최소화 약속"병의원 간 환자 진료정보를 교류하는 시스템에 잘못 전송되는 일을 관리할 방법은 없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보건복지부 감사만으로도 오전송 의심 사례가 503개 기관에서 총 3307건 확인된 가운데,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정원)은 3분기까지 시스템을 보완하기로 했다. 진료정보교류시스템 오전송 사례에 대한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조사 결과.(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진료정보오전송한국보건의료정보원보건복지부감사김선민조국혁신당강승지 기자 소독업 양도·양수 간소화…1만여개 업체 운영 안정성 높아져"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관련 기사"EMR 인증제 개선, 의료 정보교류·AI 스타트업 지원 강화"의료정보 주고받는 기준 바뀐다…보건의료데이터 표준 고시 개정전남대병원 '건강정보 고속도로' 운영…환자 스스로 진료기록 관리중앙대병원 '건강정보 고속도로' 개통…환자 진료 기록 한눈에민간 병·의원 진료이력, 보건소도 활용…"이용자 시간, 돈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