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범대위, 국회 본청 앞에서 저지 결의대회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성분명처방 저지 궐기대회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역발전 영입 인재 환영식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2026.3.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성분명 처방궐기대회김택우의약분업장동혁국민의힘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원구성 마무리에 복지위도 재가동…'성분명 처방' 핵심 과제될듯여의도 모인 의사들 "성분명 처방·한방 X-ray 강행 말라" 전면 반발의협 "경제학 모델로 의사 수 정하나…현장 목소리 반영해야"의협 "동네의원 벼랑 끝 몰려…'검체검사' 개편 강행하면 검사 중단"의협 "검체검사 제도 개편 등 의료악법 저지"…11일, 16일 장외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