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 건강보험 등재에 평균 659일…"마냥 기다리는 게 현실"

희귀질환 치료제 최장 3년 10개월…고액 비급여로 부담 커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신속등재, 사후평가 등 보완책 시급"

본문 이미지 -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가 건강보험에 등재되는데 22개월에서 46개월까지 긴 시간이 걸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가 건강보험에 등재되는데 22개월에서 46개월까지 긴 시간이 걸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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