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치료제 최장 3년 10개월…고액 비급여로 부담 커한국환자단체연합회 "신속등재, 사후평가 등 보완책 시급"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가 건강보험에 등재되는데 22개월에서 46개월까지 긴 시간이 걸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항암제희귀질환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환자단체연합회건강보험신속등재사후평가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진료공백 방지법은 강제노역법…신뢰회복 우선" 촉구한국자살예방협회장에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관련 기사한미약품, 흑색종 신약 '벨바라페닙' 2상 환자 투약 개시한미약품, 국내 최초 흑색종 표적 신약 '벨바라페닙' 국내 2상 돌입ADC 재발·불응성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 신속 심사로 '허가'"놀라울 정도로 빠른 추진"…국민의견 반영 식의약 50대 과제 선정(종합)내년부터 카페인 0.1% 이하 커피만 '디카페인' 표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