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치환 한양대병원 유방외과 교수팀, 생존·치료 격차 규명"여성 유방암 부속 질환으로 다뤄서는 안 된다는 점 확인"전체 유방암의 1% 미만으로 매우 드문 남성 유방암이 16년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나 생존율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를 통해 여성 유방암과 생존 구조, 치료 접근성의 차이가 명확히 확인됐다. ⓒ News1 DB차치환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외과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한양대학교병원유방암유방외과남성 유방암국민건강보험공단강승지 기자 의료혁신위원장 "취약지라는 말 불편…국민 의견 귀담아 듣겠다"설 당일 2276곳 병의원 문 연다…연휴 하루 평균 9655곳 진료관련 기사한양대병원 의료진 3명, 복지부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한양대병원, '재건·복원센터' 신설…'수술부터 재건까지 한 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