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치환 외과 교수, 성원재·강성우 신경과 교수남성 유방암·희귀치매·알츠하이머 등 중증·희귀질환 연구 선도(왼쪽부터) 차치환 외과 교수, 성원재·강성우 신경과 교수(한양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한양대병원의사과학자조유리 기자 오늘부터 댕냥이랑 외식 가능…"출입 허용 안내문 확인 후 이용"[100세건강] "약 먹으면 끝?"…'역류성식도염' 생활습관 개선이 치료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