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치환 외과 교수, 성원재·강성우 신경과 교수남성 유방암·희귀치매·알츠하이머 등 중증·희귀질환 연구 선도(왼쪽부터) 차치환 외과 교수, 성원재·강성우 신경과 교수(한양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한양대병원의사과학자조유리 기자 "페니트리움 처리하자 약물 저항성 10% 도달…표적항암제 한계 극복"에이아이트릭스, AI 헬스케어 최초 인공지능 윤리점검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