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대, 법안 통과 등에 따라 복지부 등과 협력 계획"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건복지부교육부의사인력의대입학정원강승지 기자 이대목동병원, 서울 서남권 난임·임산부 심리상담 거점 도맡아"진단부터 재발 예방까지"…고려대구로병원, 탈장센터 문 열어관련 기사의대 가려면 제주·강원이 유리…지방 유학 수요 들썩N수생 성적 상승 뚜렷…의대 증원에 상위권 학생 '재도전' 늘어나나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