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 안정적 운영 이끈 점 높이 평가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조항주 병원 권역외상센터 교수(사진)가 지난 16일 개최된 보건복지부의 '제19회 응급의료 전진대회'에서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중증외상권역외상센터조항주외과응급실응급의료의정부성모병원강승지 기자 "AI 의료 혁신,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韓·WHO 서울 선언경남 창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집단감염…환자 13명·종사자 1명관련 기사"중증외상, 병원만 잘해선 못 살린다"…소방·지역과 협력 절실11년간 1.4만명 목숨 건진 이곳…닥터헬기 운영, 의사충원 허덕조항주 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교수, 보건의 날 국무총리 표창의정부성모병원, 도쿄과학대학병원과 협력…"글로벌 외상센터 도약"권역외상센터-소방 "긴밀한 공조로 골든타임 내 치료율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