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자단체연합회(환연)와 소속 단체들은 올 7월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진행한 '환자보호 3법 신속 통과 촉구' 릴레이 1인시위를 100일째인 지난 16일부로 마무리하고 앞으로 국회, 정부와 관련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과 이뤄진 입법간담회 모습.(한국환자단체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환자단체조국혁신당김선민의료사고국회시위강승지 기자 진단검사 수가 인하에 학계 '반발'…"원가보상률 근거 신뢰 안돼"AI 기반 '온라인 자살 위험' 탐지 기술 개발…조기발견, 예방 기대관련 기사'응급실뺑뺑이' 막자…'우선수용병원 지정 의무화법' 발의'국회 자살예방대상 시상식'…97개 기관·단체·개인 포상복지위 국감서 심평원 인사 집중 질타…특사경·성분명 처방 '화두'(종합)작년 응급실 뺑뺑이 5657건…시도 11곳 응급환자 수용의무지침 거부의사나 간호사마저 부족한 지방 공공병원 수두룩…해법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