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우 경희대병원 교수팀 연구 결과25일 서울 마포대교에 비상벨이 달려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희대병원정신건강의학과자살인공지능백종우강승지 기자 진단검사 수가 인하에 학계 '반발'…"원가보상률 근거 신뢰 안돼"환자안전사고 재발 막자…"독립적 조사기구, 기금 설치" 제안관련 기사극단적 사건 반복 노출에 경찰 정신건강 '빨간불'…심리 지원 '제자리'OECD 자살 1위 오명 벗나…"지도자 의지, 범부처-민관 협력 중요"자살 재시도 위험 25배↑…치료비 지원 확대해 고위험군 살핀다작년 자살사망자 최고 기록…응급실 방문은 24% 줄어"병원 문 나서면 끝"…자살위험군 퇴원 후 한달 '골든타임'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