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우 경희대병원 교수팀 연구 결과25일 서울 마포대교에 비상벨이 달려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희대병원정신건강의학과자살인공지능백종우강승지 기자 국힘 김미애 "與 '통합돌봄 방해' 주장, 저열한 정치 공세"식약처 특별성과 포상…국정자원 화재 대응·K-푸드 수출 지원 등관련 기사자살 연 1000명 줄일 수 있을까…긴급상황 24시간 개입 밀착관리"노인 뇌 변화 측정해 맞춤 개입"…한국형 ARPA-H, 고령 난제 해결[인터뷰] 백종우 회장 "자살에 대해 말하고, 힘들 때 도움받을 수 있어야"봄 타는 줄 알았는데, 계절성 우울증?…"마음 건강 되돌아볼 때"한국자살예방협회장에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