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진단검사의학회 "무리한 조정 즉각 중단하라" 촉구조사 대상 편중 "수탁 기관 일방적 매출 감소 겪게 돼" 정부가 추진 중인 검체·검사 수가 인하의 근거가 된 원가보상률 산출 방식이 중대한 한계를 안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학계는 정밀의료와 필수의료의 출발점인 '진단검사'의 수가를 무리하게 인하한다면 의료체계가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진단검사검체수가건강보험보건복지부수탁의료기관대한진단검사의학회강승지 기자 AI 기반 '온라인 자살 위험' 탐지 기술 개발…조기발견, 예방 기대환자안전사고 재발 막자…"독립적 조사기구, 기금 설치" 제안관련 기사멀쩡히 걷는 반려견, 사실은 '물구나무 상태?'…검진 없인 몰랐다"원내 검사 대신 맡긴다"…그린벳, '케어25' KAHA 콘퍼런스서 소개반려견 검진서 발견된 '간 결절'…MRI로 감별 정확도 높인다질병청 "설 연휴 해외여행 감염병 주의…입국자 무료 검사 실시"가슴 답답해 병원 간 70대 할아버지 '자궁 내 초기 임신' 진단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