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노조 "법 취지에 아직 많은 부분 미흡"…5가지 요구 제시유청준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과 집행부가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공의노조 출범식에서 노동조합 깃발을 흔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전공의법수련환경수련병원근로기준법강승지 기자 복지부 "통합돌봄 안착,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보건소 역할 중요"만성신부전 약, 위염 약 '자진인하 결정'…건강보험 급여 유지관련 기사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전공의들 "런베뮤 직원 과로사 애도…착취 근절, 함께 싸울 것"(종합)대전협 비대위, '런베뮤 직원 과로사'에 "비극 반복되지 않도록 싸울 것"'런베뮤' 과로사 논란에…의사 "난 주 100시간 근무, 왜 이슈 되나 역겹다"전공의 77% 과로로 "건강 악화"…10명 중 2명은 80시간 초과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