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법 시행 중에도 과로로 동료 잃는 아픔 겪어""청년 과로로 지탱하는 구조 끝내야"지난 28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런던베이글뮤지엄 인천점 모습 /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지난 9월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공의노조 출범식에 전공의들의 요구안이 담긴 현수막이 걸려 있다./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전공의런던베이글뮤지업런베뮤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의대교수협 차기 회장에 고범석…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하기로전공의단체 대표에 서울아산병원 이의주…"수련환경 개선 요구할 것"전공의, '근무시간' 줄었지만 '우울·자살' 생각 늘었다지역의료 살릴 해법은…전공의·주민·정부 머리 맞댔다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