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법 시행 중에도 과로로 동료 잃는 아픔 겪어""청년 과로로 지탱하는 구조 끝내야"지난 28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런던베이글뮤지엄 인천점 모습 /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지난 9월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공의노조 출범식에 전공의들의 요구안이 담긴 현수막이 걸려 있다./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전공의런던베이글뮤지업런베뮤조유리 기자 동아ST, 현금·주식 배당 병행…300억 자본준비금 감액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관련 기사"주 80시간 넘게 일한다고?…전공의 3분의1은 그게 일상"전공의들 "진료공백 방지법은 강제노역법…신뢰회복 우선" 촉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대전협, 요셉의원과 쪽방촌 봉사 '전공의 의료봉사단 1기' 모집전공의들 '젊은의사정책연구원' 발족…보건의료 정책 설계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