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 겸업 등 금지하는 약사법 개정안에 지지 표명"국민 건강을 위한 법안 반드시 이번 회기 처리돼야"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대한약사회국회본회의리베이트담합사법개혁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관련 기사'비대면진료 플랫폼' 의약도매업 금지 눈앞…"제2 타다금지" 반발'비대면 초진' 어디까지 허용하나…의사·약사·플랫폼은 이렇게 다르다"타다처럼 혁신죽이기 또 시작됐다"…혁신계, 닥터나우법 반발비대면진료 5년간 492만명 이용…제도화 논의 본격화(종합)비대면진료 제도화 논의 본격화…492만 명 이용, 의원급이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