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약국 종속·리베이트 우려…"플랫폼-도매 결합 구조적 위험"업계 "도매업은 적법 허가…형평성·혁신 위축 우려"임경호 닥터나우 부대표가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닥터나우 앱 화면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 플랫폼의약도매업닥터나우타다금지구교운 기자 건보료 1000만원 초과 체납액 2배로…전체 체납액의 4분의 1암환자 연간 30만 명 육박…암 사망자도 5년 연속 늘어관련 기사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기자의 눈] '닥터나우 방지법' 시행도 전인데…사회적 합의 팽개친 정부신산업 규제혁신 어디로…'닥터나우 방지법' 통과에 벤처업계 '우려'약사회 "'플랫폼 도매겸업 차단' 법안 환영…사회적 합의 이뤘다"'닥터나우 방지법' 9개월만 국회 통과…플랫폼 의약품 도매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