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약국 종속·리베이트 우려…"플랫폼-도매 결합 구조적 위험"업계 "도매업은 적법 허가…형평성·혁신 위축 우려"임경호 닥터나우 부대표가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닥터나우 앱 화면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 플랫폼의약도매업닥터나우타다금지구교운 기자 "한의통합치료, 고령 교통환자 통증완화·기능회복에 효과적"전공의들 "의대 증원, 미래세대 부담 공개하고 현재부터 해결"관련 기사스타트업 키운다더니 혁신 흔들기…닥터나우·루센트블록 '논란''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혁신기업 내쫓는 직역 갈등…'중기부 전담팀' 신설해 중재한다"닥터나우 방지법은 제2 타다금지법" 여야 의원 한목소리[기자의 눈] 쿠팡이 남긴 경고…비대면플랫폼 '의약품도매' 위험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