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약품 판매 두고 갈등…한약사 개설 약국 지속 증가약사회 "한약국으로 표기하도록 해야"…국회 앞 결의대회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과 구성원들이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한약사의 의약품 처방조제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3차 릴레이 시위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약국거리를 걷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보건의료인한약사약사대한약사회권영희약국일반의약품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애는 언제 낳니"…임신 결심했다면 꼭 챙길 것은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관련 기사의료인 자격정지 내렸더니 법원서 뒤집혔다…6건중 1건 패소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인터뷰] 서영석 "한의·양의 일원화 물꼬…K-메디신, 세계 이끌 역량"하늘수한약국 권세남 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지난해 노인 진료비 49조원, 전년比 6.9%↑…전체 44.1%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