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이냐 위협이냐 갈림길 선 업체들, 의견 분분상위 사 위주 정책에 중소 사 소외된다는 의견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약가개편보건복지부제약업계문대현 기자 오일머니 노리던 K-의료기기, 화약고된 중동에 당황…"빨리 안정되길"'영상 솔루션' 뷰웍스, 산업 전시회서 차세대 머신비전 소개황진중 기자 에이비엘바이오, '이스트·웨스트 바이오파마 서밋' 참석…"협업 기회 모색"유유제약,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진행…빵·장미꽃 나눔 퍼포먼스관련 기사국가가 책임지고 '필수약' 공급…네트워크서 4년내 17개 주문제조정은경 "제네릭價 OECD 평균 2배…R&D 투자 비례 보상체계 개편"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약 가격 40%대 인하 제동…업계 "한숨 돌렸지만 방심 금물"한숨 돌린 제약업계…'약가 개편안' 건정심 소위 상정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