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가격 40%대 인하 제동…업계 "한숨 돌렸지만 방심 금물"

건강보험심의위 소위 안건 상정 유예…3월 이후 재논의 전망
매출 3조 6000억 증발 우려 숨 고르기…7월 시행 여부 불씨 여전

본문 이미지 - 한 시민이 서울 시내에 있는 약국에 들어가고 있다./뉴스1 안은나 기자
한 시민이 서울 시내에 있는 약국에 들어가고 있다./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약바이오 산업 비상대책위원회와 각 기업 노동조합위원장이 모여 '약가 제도' 개편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기 위한 논의를 하고 있다./뉴스1 황진중 기자
제약바이오 산업 비상대책위원회와 각 기업 노동조합위원장이 모여 '약가 제도' 개편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기 위한 논의를 하고 있다./뉴스1 황진중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기업 주요 관계자가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공)/뉴스1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기업 주요 관계자가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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