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응급실간 전원' 2만 9172건…매년 증가세'응급수술·처치 불가' 등 역량 부족…전원환자 일부 병원에 쏠림현상(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실 뺑뺑이인천구교운 기자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일주일새 2배 이상 증가"[단독] 노바티스도 K-바이오 베팅…로슈·릴리 이어 수천억 투자관련 기사응급이송 혁신사업에 현장 "첫 단추 잘 끼워" vs "법적 책임 우려"응급실 뺑뺑이 막는다…광역상황실이 중증환자 병원 선정(종합)'응급실 뺑뺑이' 사라질까…지자체마다 환자 이송지침 만든다'응급실뺑뺑이' 막자…'우선수용병원 지정 의무화법' 발의소방청장 대행 "'응급실 뺑뺑이' 의료사고 면책조항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