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응급실간 전원' 2만 9172건…매년 증가세'응급수술·처치 불가' 등 역량 부족…전원환자 일부 병원에 쏠림현상(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실 뺑뺑이인천구교운 기자 이화의료원, '경제적 어려움' 몽골 환자 초청해 '나눔 의료'유통가가 '겨울 딸기'에 꽂히는 이유…맛 넘어 건강까지관련 기사소방청장 대행 "'응급실 뺑뺑이' 의료사고 면책조항 필요""응급실 뺑뺑이 해소"…인천시 '아이맵·아이넷' 응급의료 혁신중증응급환자 적정시간 내 병원 도착률 '50%'…5년째 답보상태인천소방본부, 응급실 뺑뺑이 차단…지역 병원과 업무협약작년 응급실 뺑뺑이 5657건…시도 11곳 응급환자 수용의무지침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