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요양보호사 외국인 취득, 71% 실제 현장에 없어김선민 의원 "지속성 보장 안 돼…처우 및 환경 개선 나서야"김선민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요양보호사보건복지부돌봄김선민조국혁신당강승지 기자 "걷고, 검사하며 배웠다"…시민 1000여명 '심장 건강' 챙겼다中 '유황 훈증 죽순' 논란…식약처 "농산물로 수입된 적 없어"관련 기사발달장애인 주간활동 3만명으로 확대…보호자 없으면 주말도 24시간 돌봄(종합)발달장애인 주간활동 3만명까지 확대…보호자 없으면 주말도 24시간 돌봄복지차관 "내년부터 농어촌에 국공립 돌봄센터…서비스 공백 메운다"[단독] 외국인 취업비자 33년 만에 대수술…'숙련도·임금' 최우선복지부, 7기 장기요양위 구성…내년 수가 10월 이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