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식품의 경우 이산화황 검사 실시, 추가 진행 추진"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달 31일 평택수입식품검사소를 방문해 중국산 배추 및 배추김치 검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죽순훈증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농산물이산화황강승지 기자 "걷고, 검사하며 배웠다"…시민 1000여명 '심장 건강' 챙겼다日 홍역 549명, 10년 새 최다…추석 해외여행·성묘 때 감염병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