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인식 정확도 높인 특수 마이크·의료전용 언어모델 결합이지열 서울성모병원장(가장 우측)이 비뇨의학과 신동호 교수, 류승아 전공의(가장 좌측)와 함께 시범운영을 시작한 차세대 AI 의무기록 솔루션 'CMC GenNote''를 사용하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AI인공지능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병원협회 43대 집행부 본격 시동…디지털혁신위·상생특위 신설경도인지장애, 약 대신 앱으로 치료…코그테라 처방 1000건 달성소아 응급환자, AI로 먼저 가린다…"기존 분류 체계보다 정확"서울성모병원, 복지부 연구중심병원 도약사업 선정…사업화 가속암 사망률 2위 '간암'…"AI, 환자별 치료 효과 예측·전략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