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인식 정확도 높인 특수 마이크·의료전용 언어모델 결합이지열 서울성모병원장(가장 우측)이 비뇨의학과 신동호 교수, 류승아 전공의(가장 좌측)와 함께 시범운영을 시작한 차세대 AI 의무기록 솔루션 'CMC GenNote''를 사용하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AI인공지능김규빈 기자 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관련 기사제이엘케이,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서 뇌졸중 AI 솔루션 확대 적용'국내 최대' 16만장 암병리 AI 데이터 구축…서울성모병원 주도에이블테라퓨틱스 AI 기반 치매 진단 '스픽', 식약처 의료기기 승인네이버클라우드, 가톨릭중앙의료원 2만명에 '네이버웍스' 공급뷰노, 7일 글로벌 심포지엄 개최…석학 모여 'AI와 환자안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