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치료기기 상용화 가능성 입증"강동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경도인지장애 환자에게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를 활용한 인지치료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이모코그 제공)관련 키워드이모코그경도인지장애디지털치료기기독일강승지 기자 "의료분쟁법 개정안, 환자 기본권 부득이 제한하나 '위헌' 아냐"'세균수 초과' 당뇨환자용 영양식품 회수…먹지 말고 반품하세요관련 기사일산백병원, 경도인지장애 디지털 치료기기 도입…맞춤 치료 확대"세계 첫번째 기업 될 것"…디지털헬스케어 전략공유장 '대웅 파트너스데이'"대웅-씨어스, '디지털 넘버원' 전략…씽크 1년만에 1만 7000병상 도입"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 성과 첫 공개… "동반 성장 모델 제시"치매 인지부터 치료·관리까지…'이모코그' 디지털치료 확산[문대현의 메디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