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 정부로부터 연구 지원받아'빅데이터에서 딥데이터로' AI 모델 개발 착수, 5년 내 상용화 기대국내 연구진이 간세포암(HCC)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최적의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에 나섰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한지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소화기내과간암간세포암멀티모달예측딥데이터머신러닝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굽어지는 척추, 방치하면 통증…걷기 힘들어질 수도"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관련 기사흡연, '2030' 지방간 위험 최대 1.5배 높인다간암 치료 전 간 나빠질 위험 예측…환자 맞춤 AI 모델 개발[인터뷰]"의사과학자가 대한민국 미래"…간질환 정복 나선 '슈퍼맨 3인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