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 정부로부터 연구 지원받아'빅데이터에서 딥데이터로' AI 모델 개발 착수, 5년 내 상용화 기대국내 연구진이 간세포암(HCC)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최적의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에 나섰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한지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소화기내과간암간세포암멀티모달예측딥데이터머신러닝강승지 기자 서울대병원, 글로벌 암 연구 평가서 국내 1위…서울아산 뒤이어"국민이 원하는 구강서비스로"…복지부, 3차 구강보건계획 만든다관련 기사AI vs 의사?…간암 치료 결정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이유 드러났다[인터뷰] 33년간 간이식 1500례…"관계 회복된 가족 보면 보람"서울성모병원, '간세포암 수술법 결정 지원' AI모델 개발"간암 면역항암 치료 효과, 혈액 한방울로 예측한다"한미그룹, 지역사회 의료 취약계층에 성금 전달…의·약사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