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 정부로부터 연구 지원받아'빅데이터에서 딥데이터로' AI 모델 개발 착수, 5년 내 상용화 기대국내 연구진이 간세포암(HCC)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최적의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에 나섰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한지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소화기내과간암간세포암멀티모달예측딥데이터머신러닝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다이어트 성공했는데 귀가 이상?…이관개방증 의심백남종 서울대병원장 "국민의병원·미래병원·행복공동체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