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한의원서 진단·치료 한번에 끝낼 수 있어 환자 편의"의협 "한의학서 엑스레이 사용 증명 안돼…비전문가, 환자에 위험"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이 지난 2월 2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의사의 엑스레이(X-ray) 사용 선언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지난 8월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의사엑스레이대한한의사협회대한의사협회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상반기 신규직원 600명 뽑는다'성분명처방' 의·약 공방 격화…서울시醫 "환자동의 없인 안돼"관련 기사엑스레이, 레이저에 공공의료까지 의사-한의사 충돌…국민만 피로지역의사제 법안 복지위 통과…의협 "졸속 처리 유감"여의도 모인 의사들 "성분명 처방·한방 X-ray 강행 말라" 전면 반발의협 "경제학 모델로 의사 수 정하나…현장 목소리 반영해야"의협 "동네의원 벼랑 끝 몰려…'검체검사' 개편 강행하면 검사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