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위한 예산, 인력, 조직 확보 필요"김용익 돌봄과미래 이사장. /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돌봄돌봄과미래의료강승지 기자 [단독] 자립준비청년 곁 지킬 인력, 매년 4명 중 1명 떠났다프로포폴 등 치료외 사용 폭증…수사 의뢰된 병의원 2년새 1.5배관련 기사"'기본사회' 말만…내년 통합돌봄 예산 1558억뿐, 턱없이 부족""주택개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기본"…정부 지원책·협력 절실[인터뷰] 김용익 "AI만 돈 되는 것 아냐…통합돌봄도 남는 투자"[특별기고] 돌봄은 '지출' 아닌 사회적 '투자'다"시군구, 매년 노인 인구 2%에 낙상 방지 '주택개조' 지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