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장 "세계서 가장 빠른 240일로 단축…세외 수입 증가"이재명 "업계 부담 없고 수입 증가한다면 확대해야"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바이오 혁신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허경 기자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이재명오유경구교운 기자 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서울醫·齒·韓 "건보공단 특사경, 통제 없는 권력…즉각 중단"조유리 기자 동아ST, 현금·주식 배당 병행…300억 자본준비금 감액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관련 기사국가가 책임지고 '필수약' 공급…네트워크서 4년내 17개 주문제조한·브, 화장품 규제 협력 맞손…브라질 K-뷰티 수출 780억원 돌파오유경 "AI 대전환으로 업무 혁신…심사·단속 전반에 AI 도입"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의약품 AI 심사 시스템' 개발 착수…"세계 최단 신약 허가심사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