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AX 추진단 출범…허가·심사 체계 고도화""AI로 불법 유통 및 허위·과대 광고 단속…2달 동안 16%↑" 6일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인터뷰를 가진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AI를 허가·심사와 유통 단속 전반에 활용해 업무를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2026.2.6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오유경AIAX인공지능뉴스1초대석조유리 기자 [100세건강] 조기발견율 10% 미만 '췌장암'…주요 의심 증상은[인사] 질병관리청구교운 기자 서울 자치구별 '자살률 양극화'…서울시장 선거 쟁점 떠오를까6시간도 못자는 야간 교대근무자…"번아웃 위험 최대 4.6배"관련 기사식약처, 대학생들과 마약 문제 해결책 모색…"함께 정책 만들 것"식약처, 식품 분야 청년자문단 '나비' 1기 모집국가가 책임지고 '필수약' 공급…네트워크서 4년내 17개 주문제조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식약처, 사우디와 K-푸드 할랄인증 지원…"중동시장 진출 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