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전국의사대표자대회 열 것"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의 모습./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성분명처방대한의사협회검체검사필수의약품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명절 술자리'보다 위험한 간암 원인 '이것'…예방으로 퇴치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관련 기사여의도 모인 의사들 "성분명 처방·한방 X-ray 강행 말라" 전면 반발의협 "경제학 모델로 의사 수 정하나…현장 목소리 반영해야"의협 "동네의원 벼랑 끝 몰려…'검체검사' 개편 강행하면 검사 중단"의협 "검체검사 제도 개편 등 의료악법 저지"…11일, 16일 장외집회지역의사제 논의 가속화…국회-국민 호응 속 의협 '범대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