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목표치는 '60%'…한지아 의원 "체계적 방안 필요"심근경색과 뇌졸중, 심각한 외상 등 급성기 중증응급환자가 적정시간 내 최종 입원 치료기관에 도착한 비율이 5년째 50% 안팎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소위 '응급실 뺑뺑이'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요구된다는 지적이 뒤따른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응급실심근경색뇌졸중한지아국민의힘중증응급환자강승지 기자 올해 온열질환 8.8% 줄었는데 사망자는 29→36명, 24% 급증병원 갔다가 감염될라…'의료관련감염' 막는 습관 예습한다관련 기사"중증환자 이송, 의사가 직접 탄다"…광주전남에도 전담차 뜬다태백산맥 넘다 '골든타임' 놓칠라…영동권 심뇌혈관센터 들어설까50대女 수영장서 심정지…수업 기다리던 응급실 간호사가 살렸다'중환자실급 전담구급차' 이송 시범사업…광주특별시·전남대병원 신청국민 10명中 9명 "지역병원 수준 높아지면 서울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