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대란 속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유지에 기여한 공로로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한 강원도 강릉의료원 임찬우 응급의학과 과장(사진 왼쪽)이 최안나 의료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릉의료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의료원응급의학과임찬우과장소방청장표창.윤왕근 기자 35년 묶인 북부권 하늘 열렸다…'도시지도' 다시 그리는 속초'골든타임' 살릴 인명구조함, 찾기부터 어렵다…양양만 달랐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