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 환자 의료이용·의료비 부담도 낮아환자-의료진 간 관계 기반, 일차의료 역할 중요강희택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심재용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가정의학과고혈압당뇨병진료 관계건강 결과세브란스병원강승지 기자 올해 온열질환 8.8% 줄었는데 사망자는 29→36명, 24% 급증병원 갔다가 감염될라…'의료관련감염' 막는 습관 예습한다관련 기사"모바일 맞춤 관리 3개월에 건강 개선 효과 4년 유지된다"한밤중 또 연 배달앱…의지 약한 게 아니라 '야식증후군'?폭염 속 수분 섭취, 탈수 예방 절실…"임의로 약 줄이면 안 돼"[의학칼럼] 무심코 넘긴 여름철 피로감 '온열질환' 위험 신호[100세건강] 검진도 전략적, 40대는 '암'…60세 이상 고령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