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액도 약 3배 증가, 2020년 596억→2024년 1592억남인순 "성장호르몬, 키크는 주사로 남용…대책 마련해야"ⓒ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키 크는 주사성장호르몬남인순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관련 기사"키 크는 주사 아닙니다"…성장호르몬 처방 1600억, 칼 빼든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