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복귀자 응시 허용 등으로 2년 전의 77% 수준 회복…2155명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전문의대한의학회보건복지부레지던트내과강승지 기자 지역의사, 정원 10% 이상 선발…중·고교 모두 해당 지역 나와야3대 한국한의약진흥원장에 고호연…"한의약 국가 핵심 역할 강화"관련 기사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종합)'환자행복'을 신념으로…"응급의료에 일생 바친 故윤한덕 잊지 말자"박중신 서울대병원 교수, 대한의학회 차기 회장으로소방청장 대행 "'응급실 뺑뺑이' 의료사고 면책조항 필요"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